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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디지털로 그림을 하는사람들이 가장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전혀 친화적이지않은 고리타분한 인터페이스[1] 를 자랑하지만, 상대적으로 가볍고, 오류가적으며, 직관적이고, 무엇보다도 브러쉬에 대한 자유도가 높아서, 심화단계로 갈수록 자신만의 체계를 구축하기 쉽다고 여겨진다.

Photoshop icon.jpg

(포토샵 아이콘)

드로잉 도구로서의 포토샵

  • 사실 개인적으로는 완벽에 가깝다고 보지만, 입문자의 입장에서는 떨어지는 인터페이스나, 수많은 옵션, 사진편집으로서의 이미지가 강한것, 등의 이유로 페인터나 아트레이지, 클립스튜디오등의 프로그램에 비해서는 낯선면이 분명히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으로서 그림을 하는사람들이 포토샵을 많이 사용하는 이유역시 있기때문에, 배울기회가 있다면 반드시 배워보라고 이야기 하고싶다.
  • 프로그램 별 브러쉬 특성이 조금씩 다른데, 포토샵이 가장 직관적이고, 브러쉬의 옵션 역시 직관적으로조율을 하기가 편한부분이 있다.[2]
  • 최고의 장점은 안정성이다.[3]
  • 순수채색 방식으로 접근할경우 페인팅 쪽은 유화에 가깝다.[4]
  • 브러쉬 셋팅 하기에 따라서 대부분의 선묘 방법은 다 재현해낼수가있다.(연필,목탄,샤프,볼펜,붓펜,등등)
  • 수채의 느낌은 불가하다.(특유의 물맛을 재현해내기가 구조적으로 힘들기때문,페인터가 이것에 강점이 있지만, 역시 재현은 매우힘든듯)[5]

브러쉬

◎ 각각의 기능과 디테일한 설정 에대한 이야기는 "책"[6]을 구매하셔서 보시는것을 권한다는것을 전제로 철저하게 그림의 시각에서 수작업 관점에서 툴을 응용한부분들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한다.

Basicbrush.png

(f5옵션 에서 전송-불투명도 지터-필압 만 체크)

  • 기본브러쉬
  1. 말그대로 기본적으로 쓰이는 브러쉬이다. 이유는 가장 무난하기때문인데, 별다른 특성이 없기때문에, 어디에든 어울린다.모든영역에서 고루 쓰인다.
  2. 설정의 포인트는 "자신의 취향" 에 맞추어서 하는것이기때문에, f5(설정키) 의 옵션에 친숙해질 필요가 있다.
  3. 경도(hardness) 를 조정할수있는것은 커스텀 브러쉬와 다른점[7]
  4. 메뉴 상단에 있는 불투명도(opacity),흐름(flow) 는 100% 로 설정할시에 본인의 손에 많은것을 맡기게된다.[8]
  5. 기본형은 ● 요런상태이지만 f5옵션에서 제한적으로 모양변경이 가능하기도 하다.(마카 느낌조금 난다)
  6. 브러쉬의 간격은 처음설정이 25인데, 취향따라서 쓰시면된다. 당수원숭이는 걍 그대로 쓰고있음[9]
  7. 실제 유화브러쉬중에는 평붓(flat brush) 에 가깝다고 본다. 두루두루 작업하는..뚜뚜루6~
  8. 셋팅에 따라서는 연필로 하는 석고소묘도 완벽에 가깝게 재현할수도있다.[10]
Flat brush.png

(수작업에서는 이런느낌)

Basic ex01.jpg

(기본브러쉬의 사용예_당수원숭이 作)

Basic brush 02.jpg

(기본브러쉬를 사용한 석고뎃셍)

  • 커스텀브러쉬
  1. 취향에 맞게끔 설정하여 쓰는브러쉬로 하기에따라서 개성있는 자신의 스타일로 만들어낼수가있게되는데. 이것이 다른프로그램과 구별되는, 포토샵 페인팅에서 최고의 강점이라고 보여진다.
    Custombrush.png

    (커스텀브러쉬)

  2. 아날로그 유화의 느낌을 조아한다면 특유의 터치 형상을 제작하면 되는데,[11] 인터넷을 찾아보면 이미만들어져 공유되고있는것들이 있으니, 검색해보는것을 추천하고, 나중에는 자신의 입맛에 맞게 수정 보완하여 쓰는것을 추천한다.[12]
Fan brush01.png

fan brush_구글출처

Fan brush 02.png

fan brush_구글출처

  1. 질감 을위주로 할수도있고,터치(붓자국)를 위주로 할수도있는데, 아무래도 전자에 가까워지면 그림이 사실적으로,후자에 가까우면 회화적인 느낌으로 갈 여지가 있다.[13]
    Custom brush 01.jpg

    (터치위주의 사용예)

    Custom brush02.jpg

    (질감위주의 사용예)

  2. 특별한 모양을 위해서 사용하기도한다. 이것은 시연자의 응용력과 순발력이 중요하다[14]
    Custom brush04.jpg

    (회화적인 의도를 위한 터치_배경)

  3. 반복된 패턴이나 불규칙한 패턴의 진행을 위해 사용하기도한다.(자연물등에 많이 사용)[15]
Custom brush05.jpg

(커스텀브러쉬와 라쏘툴을 이용한 자연물 진행예)

  • 브러쉬의 설정

f5 ◁ 여기 를 참조(기본적인것만 다룸,디테일한건 책을 봐주길바란다.)

도구

◎ 전반적인 도구의 이해는 역시 "책"(사진편집관련) 을 봐주길 바라며, 여기서는 실제 그림에 사용할법한 접근에 관한것만 다룹니다. ◎ 포토샵 cc 를 이용한지는 최근이라(2018.03.14), cs6 버전까지의 기능들에 대해 다루고, cc버전은 익숙해지면 다룰예정입니다.

  • 올가미
Lassossss.png

(잘쓰고 싶으면 스케치 스탯을 ↑)

  1. 원래는 영역을 선택하는 도구인데, 다목적으로 사용할수가있다. 그림에서는 정말 쓰기나름인데 페더 값을 조정하기에따라서 외각이 부드러워질수도, 깔끔해질수도있다.[16]
  2. 커스텀브러쉬와 비슷하게 사용할수도있다. 방식은 매우단순. 원하는모양을 즉석에서 만들어내서 사용하면된다.[17]
  3. 브러쉬상태에서 복사하기(alt+v)[18],선택영역자유변형(ctrl+t)와 연계하여 형태를 보완 수정할수가 있다.(중간에 보완하는 식이기때문에, 난도질이 될수있다.)
  4. 가이드라인(ctrl+r) 과 연동하여 정확한 투시의 라인을 따라갈수가있다 (다각형 올가미이용시)
  • 선,도형
라인
  1. 활용도가 사실 적지않은 도구지만, 사물의 중심축 체크하는정도로만 쓴다.
  • 손가락,선명,흐림
손가락,선명.png
  1. 작업대상의 픽셀을 섞이게 해주는 기능이다. (활용하기에 따라서,유화가 건조되기전 물감 섞는 느낌으로 만들수가있다.)
  2. 금속같은 느낌을 강조하기위해 진행할수있으나, 과하게 사용하면, 픽셀이 깨질수가있다.
  3. 포커스 아웃 같은 사진기법등을 활용할수가있고, 필터의 영역으로 가면 옵션이 많으니 숙지하면 좋다.

3

  • 닷지
닷지번.png
  1. 브러쉬의 모드를 이용한 빛의 부여[19] 가 직접적으로 색을 제어한다면, 주어진 사물내의 정보에서 어둠,중간,밝은 영역을 골라서 강조해주는 기능. 상황에 맞추어사용하면 되는데, 이건 직접 써봐야 감이온다.
  2. 브러쉬의 모드를 이용한 어둠의 부여[20] 가 직접적으로 색을 제어한다면, 주어진 사물내의 정보에서 어둠,중간,밝은 영역을 골라서 강조해주는 기능. 상황에 맞추어사용하면 되는데, 이건 직접 써봐야 감이온다.
  3. 채도를 조정하는 기능으로 터치를 손상시키지않고, 분위기를 조정해내는데 용이하다.
  • 스포이드
스포
  1. 색을 추출하는 기능으로, 정리할때 편리하지만, 너무 잦은 사용은 본연의 색감각을 해칠 우려가있으니 주의,라소툴 등을 이용한 자유변형 등도 마찬가지 이유로 조심해야한다.
  • 마법봉
  1. 다방면으로 활용되기때문에 굳이 언급하지않는다.
  • 버킷
  1. 그라데이션 버킷의 경우에 배경깊이감 등을 원할때 사용하면 좋긴한데, 사실 그냥 바르는게...더 날수있다

모드

◎ 전반적인 모드 의 이해는 역시 "책"(사진편집관련) 을 봐주길 바라며, 여기서는 실제 그림에 사용할법한 접근에 관한것만 다룬다.

실제 사용하는 것이 다양하지는 않아서 직접소개할만한것은 이정도...죄송하다

  • 표준
  • 디졸브
  • 오버레이
  • 핀라이트

팔렛트

채색 ◁ 이것을 참조바란다

레이어

  • 개념
  1. 기존 작업 혹은 배경에 하나의 속성이 부여된 판 (layer)을 덧댄다는것으로, 애니메이션이나 영상 관련 프로그램에서 편집의 주체로서 사용된다. 포토샵도 디지털 프로그램이라 레이어라는 개념이 존재하고, 작업에 큰 장점을 가져온다.[21]


  • 장점
  1. 일종의 보험성격으로 편한시도와 편한 되돌리기, 여러가지 시안을 만들기에 쾌적함, 공간의 분류나 연출의 수월함
  2. 특수옵션을 활용하면 본격적인 디지털적인 접근을 할수가있다.
  3. 글레이징 방식으로 색을 합성할수가있다.
  4. 기존의 고전적인 방식을 벗어나 새로운 혹은 자신만의 드로잉체계를 구축할수가있다.
  • 단점
  1. 기본 감각의 발전을 방해할 여지가 다분하다
  2. 의존도가 높아지면 인물 하나에 100개가 넘어가는경우도 생긴다
  3. 레이어 없이 작업하기가 어렵다
  4. 기본기가 부족할때에는 작품의 기복이 심할수있다.
  5. 수정에서 자유롭질 못한다.
  • 활용법
  1. 레이어를 생성한다[22]
  2. 모드
  3. 특수옵션
  4. 마스크

각주

  1. 입문자들이 포토샵을 어려워할수밖에없는 이유중하나
  2. 2018.3.10 기준으로 최신의 포토샵인 cc에서는 친절하게 브러쉬의 종류를 나름대로 부여해주긴 하는데, 다른 프로그램들에 비하면 천지차이다. 솔직히 민망할수준으로 그 수준이 매우떨어진다.
  3. 이전 기억으로 볼때 안정성이 제일 떨어지는것은 페인터지만, 이것은 확인해볼 필요가있다
  4. 물감이 섞이는 느낌은 의도적으로 연출해야한다
  5. 물맛을 추구하는 작가분들은 수작업 스캔본을 기본으로 페인터등에서 작업하는 경향이 있는듯 보이나, 확인이 필요해보인다.
  6. 사진편집 관련 책을 추천한다
  7. 질감 표현에 많이 쓰일 옵션
  8. 불투명도를 건드리게되면, 좀더 편한 작업이 될수도 있어보이지만, 그만큼 손의 감각은 섬세하게 되기가 어렵다
  9. 간격의 설정은 0에 가까울수록 부드러워지며, 부하가 걸리게된다.
  10. b를 16~20 불투명도100/흐름100/필압on
  11. fan brush 같은것들
  12. 결국 자신의것이 필요하다
  13. 사실적인 그림에서는 의외로 커스텀브러쉬의 빈도가 적다. 회화적인 그림일수록, 커스텀브러쉬의 빈도가 높아지고, 프로그램도 여러개를 섞어쓰기도한다. 예시로 들어진 배우의 초상화는 아트레이지 라는프로그램을 섞어쓴것
  14. 경험 무시못한다
  15. 셋팅해논것보다는 필요시에 실시간으로 f5 옵션을 사용하는게 더 중요
  16. 빛이나 물의 질감 표현에서 다루어주면 좋다.
  17. 스케치 감각이 필요하다
  18. 반복된 패턴같은것들을 작업
  19. (오버레이나,소프트라이트 등을 활용하여)
  20. (오버레이나,소프트라이트,번 등을 활용하여)
  21. 셀 애니메이션 도 비슷한개념이다
  22. 일단 만들어야 멀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