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모든 설명은 포토샵을 기준으로 아날로그적인 접근을 섞어 이야기하고있습니다.


정의

붓이나 그에 준하는 것으로 색을 골라 칠하여, 그대상을 의도한 바에 맞게 현실화시키는것이나 구체화시키는것을 말한다.


분류

수작업에서는 도구와 재료에따라 보통 방식이 나뉘게 되고,[1] 디지털 페인팅(ex:포토샵) 에서는 접근 방향 에 따라서 방식이 나뉜다.[2]


약간의 조언

  • 수작업과 디지털(포토샵) 방식의 차이

어찌 접근하냐에따라 다른것인데, 순수채색 방식으로 가면 근본적으로 같기때문에, 수작업 특히 유화나 아크릴화에 경험이 있는경우라면 도구로서의 프로그램이 익숙해지는 시간만 갖으면 된다.

  • 정공법(순수채색을 근간으로한)은 꼭 옳은것인가?

한때 그렇게 생각했던시절도 있었으나, 현재에는 그렇지는 않다라는 의견이다. 어떤방식으로든 결과만 나오면 될수도있다 하지만 입문자에게 있어서라면 정공법은 보다 나은 가능성을 보여줄것이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어느정도선까지를 생각하는가, 또 현재 어느시점에 위치해있는가에따라 다르지만 결국 가지고있는 재료를 기반으로 개선하는것에 가깝다고 보기때문에, 근본적으로는 힘들거나 매우 긴 시간이 요구된다 (당수원숭이 의 교육이 있다)

각주

  1. 유화,수채화,아크릴화,등등
  2. 무태,반무태,유태 로 나누는경향이 있는데 좀더 정확히 보면 이것은 그림체에 관련된것뿐이고, 엄연한 작업의 행위 주체로서만 보면, 글레이징(합성,digital glazing) 과 순수채색(pure painting)으로 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