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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롤그

  • 디지털(포토샵 등의 프로그램) 에서만 가능한 행위를 말한다.
  • 글레이징(digital glazing), 형태 오려붙이기, 늘리기,줄이기,왜곡하기,붙여넣기,부분변형하기 등등
  • 따지고보면 그림 에게만 국한된것은 아니다. 특히 음악쪽이 비슷한 부분이 많다.[1]

장점과 단점

  • 장점
  1. 작업시간의 단축은 아주 매력적인 요소[2]
  2. 보다 손쉽게 여러가지 시안을 만들어내고 취사선택할수가 있다.[3]
  3. 기술의 숙련도가 부족하거나 준비되지않아도, 채색의 영역으로 접근할수가있다(디지털 글레이징)[4]
  4. 새로운 개념의 아트웍이 가능하다[5]
  5. 3D 모델링과의 융합도 가능하다(매트페인팅)[6]
  6. 투시를 활용한 작도에서 설계만해주면 cpu 가 계산을 해준다.(얼마나 좋은 세상인지...)
  • 단점
  1. 수작업 개념 같은, 기본적으로 시간이 들어가는 공부에 소홀히 하게될 여지가있다[7]
  2. 순간적인 이미지 변화나 되돌리기가 가능하기때문에, 그 작품 자체에 대한 집중도는 아무래도 떨어지기마련이다.[8]
  3. 쉬운선택이 가능하기에, 그안에서 해결해보려고 할수있다.[9]
  4. 다른 접근방식에 쉽게 휘둘린다.[10]

공부의 조언

  • 세상에 좋지않은것이 어디있는가. 어떤것이든 두루 쓰임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효율적인 순서라는것은 있다.디지털적인 접근이 좋다 나쁘다라고는 작가의 입장에서는 단정짓기 어렵다.[11] 하지만 교육자의 시각으로는 이것도 전반적인 그림을 운영하는 힘이 있어야 시너지가 있기마련일수밖에 없기에, 당장 편한것 위주의 어떠한 진행도 조심할 필요는 있다.[12]
  • 유튜브 나 책 등에서 쉽게 튜토리얼들을 볼수있는데, 사실 디지털적인 접근에 대해서 다루는부분이 많을수밖에는 없다[13][14] 그것은 그것대로 장점이 있으니, 그런부분도 잘다룰수있는 관점으로 접근해보자[15]
  • 단축키 암기[17]

각주

  1. 발성이 안되도 고음편집정도 어려운거아니고,호흡딸려도 상관없이 완창한거처럼 믹싱할수있다. 하지만 고수와 하수는 분명히 결과물이 다르다. 박효신이나 임재범을보라
  2. 수작업적인 기술이 뒷받침될수록 시너지가 크다
  3. 조금 밝은것이나, 대비가 강한것, 약간의 색이 어우러진것 등등에서 취사선택이 가능하다
  4. 수작업 감각이 받혀줄수록 아주 great, 반대로 보면 받혀주지못할수록 한계점이 금방 들어나게된다
  5. 사진위에 리터칭한다던가 하는..특히 복잡한 사물의경우
  6. 영화나 드라마에서 배경셋트대신 가상의 이미지로 대체하는것
  7. 나같아도 그럴듯..
  8. 기회가 수없이 많을때와 거의 없을때, 우리의 대처하는자세를 보자.없을수록 겸손해지고,겸허해지고,..
  9. 컨트롤이 안되는데, 템빨로 밀어버린다
  10. 나름의 래시피 나 튜토리얼 혹은 노하우 에따라서 실제로 시간단축되는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그림자체를 잘그리게되는것은 아니다.
  11. 결과물이 최우선 이니까
  12. 꼰대인가
  13. 포토샵이나 페인터,클립스튜디오 등의 프로그램으로 하니까 어찌보면 당연한것
  14. 작가들의 연배가 낮을수록 아무래도 수작업을 접할기회가 적거나 없기마련이기도함
  15. 아템빨말고 본인스탯 찍기
  16. 그림을 그리지않더라도 연필,샤프,펜등이 익숙한 정도가 되는게 우선,예를들면, 단순히 채색도구 정도로만 접근해서는 한계가 있다.
  17. 생각외로 포토샵 등의 그림을 꽤나 한친구들중에 단축키등에 관심이 없거나, 익숙하지않은경우가 많은데,자신의 손과 발이 되는것이라 여기고 접근해야한다
  18. 화가에게 캔버스는 매우중요한데,이것에 따라 그림의 질감이나 성격이 달라질수도 있기때문이다.적어도 자신의 모니터가 어떤성격이 있는지,명도나 대비, 색감, 등의 표현이 어떤정도인지에 대해 정확히 알수록 좋다.